LG, 연봉 계약 완료…'최고 인상률' 고우석, 2억2000만 원

입력2020년 01월 09일(목) 10:47 최종수정2020년 01월 09일(목) 10:47
사진=LG 트윈스 엠블럼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9일 2020년 1군 재계약 대상 선수 41인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투수 고우석은 연봉 6200만 원에서 1억5800만 원(인상률 254.8%) 인상된 2억2000만 원에 계약하며 팀 내 최고 인상액 및 인상률을 기록했다. 외야수 이천웅은 1억5000만 원에서 1억3000만 원(인상률 86.7%) 인상된 2억8000만 원에 계약했다.

한편 내야수 정주현과 투수 김대현은 처음으로 억대 연봉에 진입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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