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전 선발 명단 공개…오세훈·엄원상 출격

입력2020년 01월 09일(목) 20:54 최종수정2020년 01월 09일(목) 20:54
사진=대한축구협회 SNS 캡처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오세훈이 중국전 선봉에 선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9일(한국시각) 오후 10시15분 태국 송클라의 틴술라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C조 1차전에서 중국과 격돌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중국, 이란, 우즈베키스탄과 C조에 편성돼 있다. 조별리그를 통과해 3위 안에 들어야 2020 도쿄 올림픽으로 가는 티켓을 손에 넣을 수 있다.

김학범호는 중국전에서 첫 단추를 잘 꿴 후, 기세를 몰아 올림픽 출전권까지 손에 넣는 다는 각오다.

경기에 앞서 한국은 중국전 선발 명단을 공개했다. 오세훈, 엄원상, 김대원, 맹성웅, 이동경, 김재우, 김진야, 김동현, 이상민, 강윤성, 송범근이 선발로 나선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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