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조문성 컨디셔닝 코치, 치어리더 강윤이와 결혼

입력2020년 01월 10일(금) 16:23 최종수정2020년 01월 10일(금) 16:23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K 와이번스 조문성(32) 컨디셔닝 코치가 12일 오후 1시 대구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치어리더 출신인 신부 강윤이(29) 씨와 화촉을 밝힌다.

2017년 지인과의 식사자리에서 우연히 만나 사랑을 키워 온 두 사람은 지난 12월 이탈리아로 신혼여행을 다녀왔고, 인천광역시 서구에 신혼살림을 마련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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