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대표팀, 올림픽 최종예선 12인 엔트리 공개

입력2020년 01월 13일(월) 16:42 최종수정2020년 01월 13일(월) 16:42
박지수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가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농구 최종예선전에 출전할 최종 엔트리 12인 명단을 공개했다.

농구협회는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2월6일부터 9일까지 중국 포산에서 열리는 올림픽 최종예선전 엔트리를 발표했다.

최종 엔트리에는 박지수(KB스타즈), 박혜진(우리은행), 김단비(신한은행), 김정은(우리은행), 강아정(KB스타즈), 김한별(삼성생명), 강이슬(KEB하나은행), 구슬(BNK), 배혜윤(삼성생명), 김민정(KB스타즈), 윤예빈(삼성생명), 신지현(KEB하나은행)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한국은 최종예선전에서 중국, 영국, 스페인과 함께 C조에 편성됐다. 2월6일 스페인과 첫 경기를 갖고, 8일 영국, 9일 중국과 맞대결을 펼친다.

대표팀은 오는 21일부터 진천선수촌에서 강화훈련에 돌입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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