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서인 "오정연과 의남매 사이, 감정 생길 타이밍 無"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13일(월) 23:36 최종수정2020년 01월 13일(월) 23:36
오정연 서인 / 사진=MBC 언니네 쌀롱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언니네 쌀롱' 오정연과 서인이 돈독한 관계를 과시했다.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방송인 오정연, 서인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오정연은 서인에 대해 "서울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선후배 사이다. 서인이 직속 선배다"고 설명했다.

이어 서인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19년 동안 의남매로 지내고 있다"며 "대학교 선후배 사이이지만 아나운서로서는 오정연이 선배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미묘한 관계에 홍현희는 "(서인이) 휴가인데 일부러 휴가를 미루고 나왔다더라"며 "(오정연에게) 감정이 있다는 뜻 아니냐"고 의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오정연은 "(감정이) 없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며 "처음 만날 때 서인한테 예쁜 여자 친구가 있었다"고 해명했다.

서인은 "늘 예쁜 동생이 옆에 있어서 으쓱하긴 했는데 (감정이 생길) 타이밍이 없었다"며 "둘이서 저녁을 먹거나 술을 먹을 시간이 전혀 없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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