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측 "13일 결혼식 올렸다는 보도 사실 무근" [공식입장]

입력2020년 01월 14일(화) 00:21 최종수정2020년 01월 14일(화) 00:21
첸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그룹 엑소 첸이 이미 결혼했다는 설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13일 한 매체는 "엑소의 첸이 이미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첸의 지인은 인터뷰를 통해 첸이 이날 성당에서 비연예인 여자 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고 밝혔다. 첸의 아내는 임신 7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이에 대해 같은 날 소속사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관련 기사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서 해당 매체에 수정 요청 중이다"고 전했다.

한편 첸은 13일 오후 공식 팬클럽 커뮤니티인 ‘Lysn’에 자필 손 편지를 게재 "내게 평생을 함께하고 싶은 여자 친구가 있다"고 알리며 결혼 계획을 언급했다. 또한 첸은 해당 글에서 '축복'이라는 표현으로 혼전 임신을 알렸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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