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경, '복면가왕' 출연 소감 "가면 벗을 때가 제일 떨려"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1월 14일(화) 16:01 최종수정2020년 01월 14일(화) 16:18
안혜경 / 사진=안혜경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복면가왕' 출연 소감을 밝혔다.

안혜경은 13일 자신의 SNS을 통해 "어제 '복면가왕' 보고 깜짝 놀라신 분들. 나도 놀랐다"라고 시작하는 문장을 게재했다.

이어 "가면 벗을 때가 제일 떨렸다. 1라운드 탈락. 그래도 너무 좋아. 가면의 힘. 가면 효과. 음치 탈출하고파"라는 태그를 덧붙였다.

이와 함께 안혜경은 '복면가왕' 대기실에서 군고구마 가면을 쓴 채 촬영한 '셀카'를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안혜경은 앞서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군고구마로 출연해 맑은 음색을 뽐냈다. 그러나 호떡에 61대38로 아쉽게 패배하며 정체를 공개했다.
안혜경 / 사진=MBC 복면가왕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어색함 제로' 민원왕 불나방, 제 옷 입은 …
기사이미지
'실력 논란' 함연지, '금수저'는 행…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뮤지컬 배우 함연지가 실력 논란에 휩…
기사이미지
"역사는 진행 중"…'기생충' 주역,…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영화 '기생충'의 배우, 스태프들이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