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 박윤희 "대기업 퇴사 후 브랜드 론칭, 비욘세 덕 성장"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14일(화) 21:29 최종수정2020년 01월 14일(화) 21:29
박윤희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비디오스타' 박윤희가 브랜드를 성장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4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패션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패풀인풀' 특집으로 배우 이승연과 함께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신우식, 디자이너 박윤희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윤희는 "대기업을 15년 다니고 브랜드 론칭한지 2년 만에 비욘세가 제가 만든 옷을 행거 째로 샀다"고 밝혔다.

이어 "이미 산 후라 착용 컷을 받을 수가 없는데 파파라치 컷에 찍혔다. 친구들이 난리가 났다"며 "(그 사진이) SNS에 올라가고 그래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박윤희는 "패리스 힐튼이 한국에 왔을 때도 저희 옷을 다 입었다"며 "저한테 DM(다이렉트 메시지)으로 연락이 와서 만났다. 직접 가서 제가 스타일링 해줬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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