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신소율♥김지철 "가정집서 스몰 웨딩, 비용 87만 원"

입력2020년 01월 14일(화) 23:19 최종수정2020년 01월 14일(화) 23:19
신소율 김지철 / 사진=TV조선 아내의맛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아내의 맛' 신소율, 김지철 부부가 결혼식을 올렸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는 신소율, 김지철 부부의 스몰 웨딩이 그려졌다.

이날 가정집 안에 셀프 스몰웨딩을 준비한 두 사람은 "저희가 직접 준비한 것도 있고, 준비를 부탁드린 것도 있다"고 설명했다.

신소율, 김지철의 결혼식은 대관료 30만 원, 꽃 장식 30만 원, 웨딩 케이크 9만 원 등을 포함해 총 87만 원이었다.

두 사람은 결혼 1시간 전 결혼식장을 꾸미고, 예식 40분 전 리허설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드레스와 헤어, 메이크업도 직접 준비했다.

신소율은 "부모님 입장에서는 스몰 웨딩이 서운할 수도 있지만, 결혼식에 지인들에게 축하를 받는 것도 좋지만 가족과 같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이 되면 행복할 것 같았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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