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사회생활' 소이현 "5살 딸, 나이 속이려고 해"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14일(화) 23:43 최종수정2020년 01월 14일(화) 23:43
소이현 / 사진=tvN 나의 첫 사회생활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나의 첫 사회생활' 소이현이 딸과의 일화를 언급했다.

14일 첫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는 8명 아이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8명의 아이들은 첫 만남에 나이를 말하며 자신들의 서열을 결정했다. 이를 본 소이현은 "큰 딸이 놀이터나 모르는 친구 많은 곳을 갈 때 귓속말로 여섯 살이라고 해주라고 한다"고 말했다.

서천석 교수는 "아이들에게 나이는 능력을 상징한다. 다른 걸로 능력을 알 수 없다"며 "나이 키 힘 세 가지 말고는 따질 게 없으니까 가장 뚜렷한 게 나이"라고 밝혔다.

이어 "나이로 지나치게 아이들을 압박해서 힘들어하는 면도 있다. 윗나이 아이들은 리더십을 키우는 반면에 형답게 해야 한다고 끊임없이 배려와 양보를 강요받는다"고 말했다.

서 교수는 "또 나이 어린 아이들은 따라야 한다. 아이들이 나이대가 섞여 있는 경우 힘들어하는 면도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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