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화사, 지코 '아무노래' 챌린지 합류…가지각색 매력 [종합]

입력2020년 01월 15일(수) 10:01 최종수정2020년 01월 15일(수) 10:50
이효리, 장성규 / 사진=이효리, 장성규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그룹 블락비 지코의 '아무노래'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동료 연예인들의 따라잡기 '챌린지'가 이어지고 있다.

14일 이효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노래 정말 사랑해. 아무렇게나 춤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시했다.

영상에서 이효리는 '아무노래'의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 편안한 옷차림을 한 그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자유스러운 노래에 맞춰 추는 춤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의 게시물에 소녀시대 윤아는 '언니 정말 '아무노래'에 아무렇게나 춤을 추는데 이렇게 느낌 충만하게 잘 추시면 저 또 반해요'라는 반응이 담긴 댓글을, 핑클의 성유리는 '귀여운 횰 리더'라는 글을 남겨 대중들의 시선을 모았다.

뿐만 아니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아나운서 장성규 역시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지코와 함께 '아무노래'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공개했다. 그는 영상에 덧붙인 글에 "'아무노래' 챌린지"라는 글을 덧붙여 대세 라인에 합류했다.
화사, 청하 / 사진=지코 인스타그램

한편 앞서 13일 '아무노래'가 발매한 날, 지코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동료 가수인 청하, 마마무 화사와 함께한 '아무노래' 챌린지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화사와 함께한 '아무노래' 챌린지에서는 두 사람 모두 블랙 계열의 슈트와 원피스를 입고 화려한 분위기의 춤을 연출했다. 반면 청하와 함께한 영상에서는 편안한 복장을 입고 또 다른 분위기의 '아무노래' 버전을 공개해 흥미를 유발했다.

'아무노래'는 지코의 신곡으로 댄스홀을 중심으로 흥겨운 리듬과 위트 있는 후렴 랩과 보컬을 오가는 지코의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곡이다. 작사, 작곡 모두 지코가 잠여를 했으며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1곡만 수록됐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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