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즈베키스탄에 동점골 허용…전반 21분 현재 1-1(2보)

입력2020년 01월 15일(수) 19:38 최종수정2020년 01월 15일(수) 19:53
사진=대한축구협회 SNS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정승원의 선취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각) 오후 태국 방콕의 탐마삿 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에서 전반 21분 현재 1-1로 맞서고 있다.

한국은 경기 시작 5분 만에 터진 정승원의 선취골로 기선을 제압했다. 이후에도 파상공세를 이어가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러나 전반 21분 우즈베키스탄의 보비르 압디코리코프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우즈베키스탄이 오른쪽 측면에서 시도한 크로스가 압디코리코프의 등을 맞은 뒤 송범근 골키퍼가 막을 수 없는 곳으로 들어갔다.

한편 한국은 전반 21분 현재 우즈베키스탄과 1-1로 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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