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멀티골' 한국, 우즈베키스탄에 2-1 리드(4보)

입력2020년 01월 15일(수) 20:46 최종수정2020년 01월 15일(수) 20:46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한국이 오세훈의 추가골로 다시 리드를 잡았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5일(한국시각) 오후 태국 방콕의 탐마삿 경기장에서 열린 우즈베키스탄과의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C조 최종전에서 후반 26분 현재 2-1로 앞서고 있다.

선제골의 주인공 오세훈이 또 한 번 득점포를 가동했다. 오세훈은 1-1로 맞선 후반 26분 페널티 박스 바로 바깥에서 부드러운 턴으로 상대 수비를 제친 뒤 낮은 땅볼 슈팅을 시도했다. 우즈베키스탄 골키퍼가 몸을 날렸지만 공이 워낙 빨라 막을 수 없었다.

오세훈의 골에 힘입어 한국은 후반 26분 현재 우즈베키스탄에 2-1로 리드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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