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컬쳐 측 "EXID 혜린과 전속계약 종료, 솔지·LE 6개월 남아" [공식입장]

입력2020년 01월 15일(수) 22:01 최종수정2020년 01월 15일(수) 22:01
혜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EXID 멤버 혜린이 소속사 바나나컬쳐를 떠났다.

15일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 측은 스포츠투데이에 "최근 혜린과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혜린과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는 이를 기점으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현재 혜린은 FA 신분으로 새 소속사를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앞서 EXID는 지난해 5월 전속계약이 만료됐고 하니와 정화는 새로운 둥지를 찾아 떠났다. 반면 솔지, LE, 혜린은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7개월이 지난 현재, 혜린마저 바나나컬쳐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를 알렸다. 6개월의 계약 기간이 남은 솔지와 LE는 향후 계획을 두고 소속사와 계속해서 논의 중이다.

지난 2012년 EXID로 데뷔한 혜린은 그동안 tvN '편의점을 털어라', MBC에브리원 '미식돌스', 현재 출연 중인 TV조선 '쇼핑왕'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좋은 활약을 펼쳐왔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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