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신한은행 꺾고 4위 도약

입력2020년 01월 15일(수) 22:55 최종수정2020년 01월 15일(수) 22:55
사진=WKBL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을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삼성생명은 15일 오후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과의 원정경기에서 82-68로 승리했다.

3연승을 달린 삼성생명은 8승11패를 기록하며 4위로 올라섰다. 반면 신한은행은 7승11패로 5위에 머물렀다.

배혜윤은 20득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 김한별은 14득점 10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승리의 주역이 됐다. 윤예빈은 17득점, 김보미는 14득점을 보탰다.

신한은행에서는 스미스가 16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설상가상으로 신인드래프트에서 합류한 김애나(6득점)도 경기 중 무릎 부상으로 교체됐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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