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 호란, 아침부터 말 간 '먹방'…이준혁 충격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15일(수) 23:51 최종수정2020년 01월 15일(수) 23:52
호란 이준혁 / 사진=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우다사' 호란이 말 간 '먹방'을 선보였다.

15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가수 호란과 남자친구인 기타리스트 이준혁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호란과 이준혁은 공연과 데이트를 위해 제주도에 방문했다. 두 사람은 식사를 위해 식당에 방문해 고사리 육개장을 주문했다.

한참 메뉴판을 보던 호란은 "말 간도 먹으면 안 되냐"고 요구했고, 이준혁은 아침 생간에 당황을 표했다.

결국 호란은 말 간을 시켜 맛봤다. 그는 연신 "맛있다"고 말하며 간 '먹방'을 펼쳤다. 이준혁은 "너는 육식하는 사슴이었구나"라고 말하며 충격을 금치 못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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