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식당' 백종원, 홍제동 감자탕집 아들 지적 "장사할 준비 안돼"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16일(목) 00:20 최종수정2020년 01월 16일(목) 00:25
홍제동 감자탕 / 사진=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골목식당' 외식사업가 백종원이 감자탕집 아들 사장의 자세를 지적했다.

15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이하 '골목식당')에서는 서울 홍제동 문화촌 첫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감자탕집이 점심 장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감자탕집은 모자가 운영하는 곳이었다. 어머니는 주방을, 아들은 홀을 담당했다.

그러나 아들 사장은 2시간째 카운터에 앉아 태블릿 PC로 스포츠 중계만 봤다. 축구 중계부터 바둑까지 카메라를 의식하지 않았다.

이를 본 백종원은 "식당 카운터를 볼 자세가 안 됐다. 아무리 장사가 안 되고 점심 준비를 해야 한다. 또 복장도 장사할 복장이 아니다. 저건 실외복이다. 가게에서 겉도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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