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2월 3일 컴백 확정…빅히트 합류 후 첫 행보 [공식입장]

입력2020년 01월 16일(목) 11:27 최종수정2020년 01월 16일(목) 11:27
여자친구 / 사진=쏘스뮤직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다음 달 3일 컴백을 확정했다.

여자친구는 16일 공식 팬 커뮤니티 GFRIEND 위버스를 통해 2월 3일 미니앨범 '회:래버린스(回:LABYRINTH)' 발매 소식을 알렸다.

앨범 예약 구매는 20일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앨범 발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추후 GFRIEND 위버스와 공식 팬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여자친구의 컴백은 지난해 7월 발매한 '피버 시즌(FEVER SEASON)'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이번 앨범은 여자친구의 소속사 쏘스뮤직이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선보이는 첫 결과물로, 여자친구는 그동안의 성장을 자양분 삼아 새로운 챕터를 열 계획이다.

특히 여자친구는 데뷔 5주년을 맞이한 오늘(16일) 팬들에게 선물 같은 컴백 소식을 전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여자친구는 그간 매 앨범 새로운 콘셉트와 탄탄한 스토리텔링을 자랑하며 그룹의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했다.

특유의 감성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여자친구가 이번 컴백으로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많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여자친구는 18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 팬미팅 '디어. 버디-메이크 어 위시(Dear. Buddy - Make a Wish)'를 개최하며 2020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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