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한서희, 도 넘은 악플 공개

입력2020년 01월 20일(월) 11:09 최종수정2020년 01월 20일(월) 11:10
한서희 / 사진=한서희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도 넘은 악플을 공개했다.

한서희는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 캡처본을 게재했다.

공개된 캡처에는 한 누리꾼이 한서희에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거기선 행복하세요"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이에 한서희는 직접 도 넘은 악플을 게재하며 맞대응한 것이다.

앞서 한서희는 자신의 메일 주소를 공개하며 "악플 PDF는 여기로 보내시면 됩니다"라고 전해 악플러와의 전쟁을 선포하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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