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정일우 "'거침없이 하이킥' 당시 1년 검색 순위 1위"

입력2020년 01월 20일(월) 11:41 최종수정2020년 01월 20일(월) 11:41
정일우 / 사진=KBS 보이는 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라디오쇼' 정일우가 데뷔작 '거침없이 하이킥' 당시 인기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배우 정일우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정일우는 "'거침없이 하이킥' 당시 스무살이었다. 첫 작품에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아서 감사하기도 했지만, 슬럼프를 겪었다. 인기를 감당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때 유명 포털사이트에서 1년 내내 검색이 가장 많이 된 사람이 저였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DJ 박명수는 정일우에게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호흡을 맞춘 정준하에 관해 물었고, 정일우는 "화면으로 볼 때는 마음도 넓고 통도 클 줄 알았는데, 전혀 아니다. 실제로 소심하고 예민하시다"라고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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