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다 최우식" 박서준, '기생충' 美 배우조합상 수상 축하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1월 20일(월) 21:32 최종수정2020년 01월 20일(월) 21:33
최우식 / 사진=박서준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박서준이 영화 '기생충'으로 미국 배우조합상에서 앙상블상을 수상한 최우식을 축하했다.

박서준은 20일 자신의 SNS에 "멋지다 최우식"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19일(현지 시간)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26회 미국 배우조합상 시상식에서 최고상인 앙상블상을 수상한 '기생충' 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우식은 환하게 미소를 짓고 있으며, 박서준은 이를 3단계에 걸쳐 확대해 장난기 넘치는 축하를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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