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진경, 김홍파 해임 소식에 격분 "파업할 것"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20일(월) 22:12 최종수정2020년 01월 20일(월) 22:13
진경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 진경이 김홍파의 해임 소문에 격분했다.

20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에서는 돌담병원장 여운영(김홍파)이 해임 통보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운영이 원장직에서 해임되고 거대병원 박민국(김주헌) 교수가 내정됐다는 소문이 났다.

이를 들은 수간호사 오명심(진경)은 충격을 받고 반대에 나섰다. 오명심은 "다 쓰러져가는 병원, 이제 겨우 좀 갖춰지나 했는데 갑자기 지들 입맛대로 원장을 바꾸냐. 게다가 박민국 교수라니. 어떻게 그런 결정을 할 수가 있냐"고 토로했다.

이어 "파업을 해서라도 지켜내야 한다"고 말하며 굳건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장기태(임원희)는 "지금 가장 힘들고 불편한 건 여운영 원장일 것"이라고 말렸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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