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근황 공개 "2년째 와인 회사 CEO"(밥은먹고다니냐)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20일(월) 22:40 최종수정2020년 01월 20일(월) 22:40
박세리 /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박세리가 현재 와인 회사 CEO라고 밝혔다.

20일 밤 방송된 SBS 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국민 영웅 박세리가 출연했다.

이날 박세리는 와인과 와인잔을 가져온 박세리는 "포도 농사를 하고 있다. 제가 만든 와인이다"면서 너스레를 떨었다.

박세리는 근황에 대한 질문에 "와인 회사를 운영한 지 2년 됐다"고 밝혔다.

윤정수는 "와인이 골프와 관련이 있냐"면서 박세리의 새로운 행보에 놀라워 했고, 박세리는 "골프와 관련은 물론 없다. 같은 분야만 한다는 것도 선입견인 것 같다"고 말했다.

은퇴한지 4년 된 박세리는 "은퇴하기 전 3년간 은퇴를 준비했었다”면서 현재 여자골프 도쿄올림픽 감독으로 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외출 자제하라" 자가격리 권고 어긴 윤학의…
기사이미지
김상혁, 이혼→각종 추측성 루머로…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클릭비 출신 김상혁과 쇼핑몰 CEO 송다…
기사이미지
마미손·김서형→'이태원 클라쓰',…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4.15 총선을 앞두고 유쾌한 패러디로 …
기사이미지
"개인의 자유"vs"부정적 영향" 한소희, 과거…
기사이미지
144경기 강행하겠다는 KBO, 커지는…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KBO가 5월초를 개막 D-데이로 결정했다…
기사이미지
"음악이 힘 되길" 신승훈→태진아,…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요계가 음악으로 코로나바이러스감염…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