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초등학교 때부터 대식가, 고등학생 때 식비 부족"(마리텔)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20일(월) 23:07 최종수정2020년 01월 20일(월) 23:07
쯔양 /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쯔양이 어릴 때부터 대식가였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마이리틀 텔레비전'에서는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출연했다.

이날 구라이브에서는 쯔양의 집 겸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고양이가 있는 아늑한 공간이 인상적이었다.

김구라는 "마리텔에 와서 얻어먹기만 하니까 대접해드리려고 집으로 초대했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왜 이름이 쯔양이냐"고 물었다. 쯔양은 "중국인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아니고, 아무 의미 없이 지었다. 이름이 ㅈㅇ이기도 한다. 본명이 박정원이다"고 설명했다.

너튜브 구독자 수만 180만 명인 쯔양. 대식가로 이름 난 그는 매실 음료를 식전에 먹는다고.

쯔양은 "초등학교 때부터 많이 먹었다. 중학교 때 할머니 집에 갔을 떄 항상 고봉밥에 5끼니를 주시더라. 고등학교 떄는 식비가 부족했다. 친구들이 방송을 하라고 추천해줬다"고 털어놨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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