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쌀롱' 채리나 "청순 섹시한 선미로 변신하고파"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20일(월) 23:28 최종수정2020년 01월 20일(월) 23:29
채리나 / 사진=MBC 언니네 쌀롱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언니네 쌀롱' 채리나가 '탑골 선미'로 변신을 꾀했다.

2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언니네 쌀롱'에서는 그룹 룰라 출신 가수 채리나와 김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리나는 "룰라로 활동할 당시 섹시한 의상을 입어본 적이 없다"며 "2020년에는 채리나가 '탑골 선미'로 변신하고 싶어서 의뢰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선미의 매력은 청순하면서 그 안에 섹시함이 있다는 것"이라며 "미친 척하고 선미로 스타일링하면 어떨까 싶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리한나처럼 멋있는 외국 가수로 변신할까도 생각했는데, 한국에도 멋있고 모범이 되는 아티스트가 많은데 굳이 외국에서 찾을까 싶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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