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X최우식, 미국서 깜짝 만남+햄버거 '먹방'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1월 21일(화) 10:35 최종수정2020년 01월 21일(화) 10:41
방탄소년단 뷔 최우식 / 사진=방탄소년단 SNS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뷔와 배우 최우식이 미국에서 만남을 가졌다.

뷔는 20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을 통해 "우식 씨 SAG 상 축하해"라는 문장과 영상을 함께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LA 도로를 걷는 뷔와 최우식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우식은 "거리나 걷자"는 뷔의 말에 "그러자"며 담담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날 "믿어지지가 않는다. 이분이 시상식에서의 그분이라는 게"라는 문장과 함께 또 다른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영상 속에는 벤치에 앉아 햄버거를 먹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뷔와 최우식은 배우 박서준, 박형식, 가수 픽보이가 소속된 연예계 친목 모임 '우가팸'에 속해 있다.

최우식은 19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열린 제26회 SAG 시상식에서 영화 '기생충'을 통해 앙상블 상을 수상했다.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28일(현지시간) 미국 CBS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 제임스 코든'에 출연해 신곡 '블랙스완'의 첫 무대를 선보인다.
방탄소년단 뷔 최우식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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