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곽윤기, 2m 거인 김요한과 이승준에게 키 굴욕 "윗 공기 달라"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21일(화) 20:45 최종수정2020년 01월 21일(화) 20:45
비디오스타 김요한 이승준 곽윤기 이대훈 홍순상 / 사진=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전 스케이트 선수 곽윤기 선수가 배구선수 김요한과 전 농구선수 이승준에게 키 굴욕을 당했다.

21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국가대표 F5 도.솔.라.시.도'특집으로 꾸며져 전 스케이트 선수 곽윤기, 태권도 선수 이대훈, 골프선수 홍순상, 배구선수 김요한, 전 농구선수 이승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곽윤기는 예능 선배로서 다른 선수들에게 조언을 건넸다. 최근 국가대표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출연을 감행했다는 곽윤기는 "나 빼고 다 너무 잘 났다. 나를 왜 불렀냐"며 겸손한 마음을 드러냈다.

특히 160cm의 아담한 키를 자랑한 곽윤기는 2m를 자랑하는 다른 선수들에게 번쩍 들려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에 MC들은 "귀엽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면서 곽윤기는 "남산에 안 가도 되겠다. 공기도 다르다"며 너스레를 떨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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