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진화, 함소원가 갈등으로 가출…시청률 7.1%

입력2020년 01월 22일(수) 07:36 최종수정2020년 01월 22일(수) 07:37
함소원 진화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아내의 맛'이 시청률 7.1%로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22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1, 2부 시청률 3.8%, 7.1%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함소원과 진화는 계속해서 부부 싸움을 이어갔다. 결국 함소원은 진화와 딸 혜정 양만 남겨 두고 출근했다. 진화는 덩그러니 남겨진 딸을 달래기 바빴다.

퇴근 후 귀가한 함소원은 "애서 벌써 두 살인데 대변도 처리 못 하냐"고 화를 냈고, 진화는 "당신이 하면 되지 않냐. 말만 하지 말고 직접 해라. 손 내버려 두고 뭐하냐"고 했다. 진화는 휴지를 팽개치며 가출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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