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오성 "'정글의 법칙'서 노안으로 고생, 돋보기 챙겨야 돼"(철파엠)

입력2020년 01월 22일(수) 09:02 최종수정2020년 01월 22일(수) 09:03
유오성 / 사진=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철파엠' 유오성이 노안으로 인한 고충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배우 유오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오성은 "'정글의 법칙'에 출연하게 됐다. 8년 장수 프로그램에 출연해 영광이었다. 다음에도 꼭 출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영철은 "다시 정글에 간다면 어떤 물건을 챙겨가고 싶댜"고 물었고, 유오성은 "돋보기와 약"이라고 답했다.

이어 "공항에서 입국 수속을 해야 되는데 안 보이더라. 이제 노안이 온 거다. 정글에서 보이는 게 없었다. 사냥을 나갔는데 잘 안 보이니까 미안했다. 밤인데 플래시를 켜도 잘 안보였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시력이 주는 거다. 따로 안경을 낄 생각은 없다"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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