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X이훈, '내기맨' MC 발탁…29일 첫 방송

입력2020년 01월 22일(수) 11:42 최종수정2020년 01월 22일(수) 11:44
김보성 이훈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배우 김보성, 이훈이 새 예능프로그램 '내기맨' MC로 뭉친다.

22일 SBS플러스 측은 "김보성과 이훈이 29일 첫 방송되는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내기맨'에 MC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프로그램 제목 그대로 서울 일대를 돌며 상상치도 못한 각종 내기를 한다"고 밝혔다.

의리에 살고 의리에 죽는 '의리남' 김보성은 "대한민국이 의리공화국이 될 때까지 골목을 누비며 접수하겠다"고 외치며 오직 끈기 하나로 이훈에게 도전장을 내민다.

뜨겁게 훈훈한 남자 이훈은 "남과 같이 해서는 그 이상이 될 수 없다"는 의지와 열정으로 김보성과 맞붙는다

언뜻 봐서는 물과 기름처럼 도저히 어울릴 것 같지 않은 두 사람. 그러나 첫 회 녹화를 지켜본 제작진들은 입을 모아 이들의 '케미'를 칭찬했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김보성과 그런 김보성에게 대응하는 이훈의 '케미'가 웃음을 보장한다는 것이 제작진들의 전언이다.

'내기맨'은 29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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