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선글라스 돌려줘" 최우식, 방탄소년단 뷔와 현실 우정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1월 22일(수) 11:59 최종수정2020년 01월 22일(수) 12:00
뷔 최우식 / 사진=최우식 SNS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배우 최우식과 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절친 케미'를 뽐냈다.

최우식은 22일 자신의 SNS에 "내 선글라스 돌려줘. 눈부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최우식과 뷔가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나란에 선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최우식은 뷔에게 팔짱을 끼고 담담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각각 새 앨범 프로모션과 시상식 참석을 위해 미국에 방문했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미국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우정을 자랑했다.

최우식은 최근 영화 '기생충'으로 미국영화배우조합(SAG)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앙상블상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네 번째 정규 앨범을 발매한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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