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2월 비연예인과 재혼설…소속사 '묵묵부답'

입력2020년 01월 22일(수) 22:17 최종수정2020년 01월 22일(수) 22:17
류시원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배우 류시원의 재혼설이 불거졌다. 이혼 5년 만이다.

22일 일간스포츠는 "류시원이 2월 15일 서울 한 호텔에서 화촉을 밝힌다"며 "예비 신부가 연예인이 아니라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보도와 관련해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앞서 류시원은 지난 2010년 A씨와 결혼했으나 파경을 맞고, 약 3년간 이혼 소송 끝에 2015년 정식 이혼했다.

류시원은 이혼 소송 이후 2015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질주본능 더 레이서' 외 다른 국내 활동을 펼치지 않고 있다. 일본에서는 지난해 11월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일본 데뷔 15주년 라이브 공연 '마이웨이'를 개최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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