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경 2경기 연속골…한국, 호주에 2-0 리드(3보)

입력2020년 01월 22일(수) 23:52 최종수정2020년 01월 22일(수) 23:52
이동경 /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이동경이 2경기 연속골을 터뜨렸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22일(한국시각) 태국 방콕의 탐마사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 호주와의 준결승전에서 후반 31분 현재 2-0으로 앞서고 있다.

이동경은 1-0으로 앞선 후반 31분 페널티 박스 안에서 반대편 포스트를 노리는 정확한 왼발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요르단과의 8강전에서 결승골을 터뜨렸던 이동경은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했다.

한편 후반 31분 현재 한국은 호주에 2-0으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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