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성규 "군대서 강하늘→시우민과 친해져, 밤새 성공담 토크"

입력2020년 01월 23일(목) 00:08 최종수정2020년 01월 23일(목) 00:08
성규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라디오스타' 성규가 군대 시절 일화를 밝혔다.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너의 목소리가 들려' 특집으로 김현철, 서유리, 이동진, 인피니트 성규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규는 "제가 22사단에 있다가 국방부 근무 지원단에 파견을 나가서 연예인 친구들이랑 같이 군 생활을 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거기서 강하늘, 지창욱 형과 굉장히 친해졌고 조권, 샤이니 온유, 엑소 시우민, 윤지성 등과 친해졌다"며 "선, 후임 없이 타 부대 사람으로 만나니까 친해진다"고 밝혔다.

성규는 "각자 어떻게 성공했는지에 대해 서로 얘기한다. 공통점이 다들 굉장히 어려웠던 얘기를 한다. 얘기를 하다 보면 끝이 없다"며 "지창욱 형이 어려울 때 소금만 놓고 밥을 먹은 적도 있다고 해서 제가 질 수 없어서 고시원 살면서 무료 제공되는 밥, 달걀만 먹었다고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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