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역주행 저력" 방탄소년단, 컴백 앞두고 겹경사

입력2020년 01월 23일(목) 10:37 최종수정2020년 01월 23일(목) 10:41
방탄소년단 / 사진=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컴백을 앞두고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에서 역주행하는 저력을 보였다.

22일(현지 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방탄소년단이 발매한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MAP OF THE SOUL : PERSONA)’는 ‘빌보드 200’에서 172위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기록했던 176위에서 소폭 상승한 순위로 새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둔 현재까지도 식지 않는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 앨범은 4월 27일 자 ‘빌보드 200’에서 1위로 처음 진입한 뒤 이후로 22번 연속, 통산 34번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맵 오브 더 소울 : 페르소나’는 ‘월드 앨범’ 1위, ‘인디펜던트 앨범’ 18위, ‘톱 커런트 앨범’ 21위, ‘톱 앨범 세일즈’ 30위 등으로 각종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외에도 방탄소년단은 ‘소셜 50’에서 132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총 162번째 1위로 자체 최장 기록을 유지하며 빌보드 사상 최다 1위 기록을 눈앞에 두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월 21일 네 번째 정규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7’을 발매한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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