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카 에리카 불륜설' 히가시데 마사히로 측 "남편으로서 가정 위해 노력할 것"

입력2020년 01월 23일(목) 11:40 최종수정2020년 01월 23일(목) 11:40
히가시데 마사히로 카타카 에리카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최근 카타카 에리카와 불륜설에 휩싸인 일본 배우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해당 논란을 인정하며 사과했다.

23일 닛칸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소속사를 통해 "변명의 여지가 없다"며 최근 불거진 불륜설을 인정했다.

이어 "어리석음, 미숙함, 책임감 등의 결여가 불러온 사항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떠한 비난에도 변명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

소속사 측은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별거는 이혼을 위한 것은 아니며, 어떻게든 관계 회복을 위한 것"이라며 "어려운 길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다시 가정을 위해 스스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1988년 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그는 모델로 연예계 데뷔해 활동하던 중 영화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 그만둔대'를 통해 배우로 전향했다. 2013년에는 제36회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배우상 등 일본 영화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2013년 안과 드라마 '잘 먹었습니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5년 1월 결혼해 2016년 쌍둥이 딸을, 2017년 아들을 낳으며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그러나 최근 별거 사실이 전해지며 불화설, 불륜설에 휩싸인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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