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석 측 "솔로곡, 팬미팅에서만 공개…앨범 발매·활동 NO" [공식입장]

입력2020년 01월 23일(목) 20:13 최종수정2020년 01월 23일(목) 20:13
김우석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그룹 엑스원 출신이자 업텐션 김우석이 팬미팅에서 선보일 솔로곡을 작업 중이다.

김우석 소속사 티오피미디어 관계자는 23일 스포츠투데이에 "김우석이 팬미팅에서 보여주기 위한 솔로곡을 작업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해당 곡을 앨범으로 발매하거나 음원으로 발표하는 형태는 아니"라고 전했다. 오직 팬미팅을 위한 곡이라고. 때문에 해당 곡으로 활동할 계획도 아직은 없다고 설명했다.

김우석의 솔로 활동에 대해서는 여전히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소속사 측은 "여러 가지를 두고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김우석은 2015년 그룹 업텐션 멤버로 데뷔해 활동했다. 그러다 지난해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 엑스원으로 재데뷔했다. 하지만 프로그램은 마지막 생방송과 함께 투표 조작 논란에 휩싸였고, 엑스원은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프로듀스' 전 시리즈 조작 혐의가 드러나며 관계자들이 구속됐다. 엑스원은 향후 행보를 두고 여러 차례 회의를 진행했으나, 결국 공식적으로 해체를 발표했다.

김우석은 휴식기를 가진 뒤 2월 22일 첫 단독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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