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육대' 박지훈, e스포츠 시범경기서 우승 '독보적 실력'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24일(금) 19:38 최종수정2020년 01월 24일(금) 19:38
2020아육대 / 사진=MBC 2020 아육대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e스포츠 영역 시범 경기에서 가수 박지훈이 우승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e스포츠 영역의 시범 경기에서 슈팅게임이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서 연합팀의 박지훈은 남다른 실력으로 한 명씩 상대편들을 제거해나갔다. 마지막 3인으로 남은 온앤오프 MK, 모모랜드의 나윤 그리고 박지훈은 더욱 치열한 모습으로 경기에 임했다.

하지만 MK는 박지훈에게 위치가 발각됐고 박지훈의 완벽한 슈팅을 피하지 못한 그의 캐릭터는 죽음을 맞이했다. 결국 결승에 오르게 된 나윤과 박지훈의 숨 막히는 대결에 이목이 집중됐다.

하지만 나윤은 박지훈과 달리 '버티기 기술'로 목숨을 유지하고 있던 터였고 어이없이 다가온 자기장 때문에 죽음을 맞이했다. 이로써 박지훈은 시범 경기에서 독보적인 실력으로 7명의 '킬'을 성공시키며 우승을 거머쥐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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