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도경완, 건나블리 추억에 "처음으로 카메라 스태프 전직 고민"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26일(일) 21:56 최종수정2020년 01월 26일(일) 21:56
박주호 건나블리 도경완 /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도경완이 나은이와 건후의 추억을 회상하며 카메라 쪽으로 전직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잠시 떠날 박주호와 건나블리 가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해 KBS 연예대상에서 소감 중 박주호는 "나은이와 건후에게 동생이 생겼다"고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지난 13일 박주호의 셋째 아이가 탄생했다.

박주호는 "셋째가 생겼다. 가족들이 출산 준비 때문에 잠시 스위스에 가 있어야 한다. 그 이유로 '슈돌'도 잠깐 휴식을 취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리고 잠시 떠날 건나블리를 위해 박주호화 '슈돌' 제작진이 1년 5개월간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준비했다.

이에 나은이는 모든 사진에 담긴 추억들을 기억했다. 건후 역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랐다. 바로 키즈카페 사진이었다.

이어 나은이가 카메라 제작진들에게 음식을 챙겨줬던 사진도 공개됐다. 이에 도책바가지 도경완은 "입사하고 처음으로 카메라 쪽으로 전직을 해야 하나 고민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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