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블렛 컴백, 7인조 정비 후 새 콘셉트 예고

입력2020년 01월 28일(화) 11:36 최종수정2020년 01월 28일(화) 11:39
체리블렛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체리블렛(해윤, 유주, 보라, 지원, 레미, 채린, 메이)이 컴백한다.

체리블렛은 오는 2월 11일 변화된 7인조의 모습으로 돌아온다. 이번 컴백은 지난 19년 5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러브 어드벤처(LOVE ADVENTURE)' 이후 약 9개월 만의 컴백으로, 완전히 새롭게 바뀐 콘셉트로 체리블렛의 컴백을 기다려왔던 팬들의 기대감을 높일 예정이다.

체리블렛은 지난 설 연휴기간 방송된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비롯해 4개의 메달을 쓸어담으며 화제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체리블렛은 400m 계주, 씨름, 60m 육상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남다른 체력을 지닌 아이돌 스타 탄생을 예고하기도 했다.

지난해 1월 데뷔 싱글 '렛츠 플레이 체리블렛(Let's Play Cherry Bullet)'으로 데뷔한 그룹 체리블렛은 체리(Cherry)와 총알(Bullet)이라는 대조되는 이미지를 합친 단어로, 체리처럼 사랑스러우면서도 에너제틱한 매력으로 대중의 마음을 저격할 걸그룹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2월 11일 컴백을 앞두고 있는 체리블렛의 컴백 프로모션은 추후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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