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켓펀치 2월 10일 컴백, '레드펀치'로 강렬 퍼포먼스 예고

입력2020년 01월 28일(화) 11:51 최종수정2020년 01월 28일(화) 11:57
로켓펀치 2월 10일 컴백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걸그룹 로켓펀치(Rockt Punch)가 2월 10일 컴백을 확정 짓고, 새 미니앨범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로켓펀치(연희, 쥬리, 수윤, 윤경, 소희, 다현)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RED PUNCH)’의 컴백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공개된 스케줄러에는 2월 10일 새 미니앨범 ‘레드 펀치’발표에 앞서 콘셉트 포토, 무빙 포스터, 자켓 메이킹필름, 트랙리스트, 퍼포먼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 공개를 예고해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로켓펀치의 두 번째 미니앨범 ‘레드 펀치’는 지난해 8월 발표한 데뷔 앨범 ‘핑크 펀치(PINK PUNCH)’에 이어 두 번째 발표하는 미니앨범이다. 이번 신보를 통해 로켓펀치는 특유의 통통 튀는 에너지와 함께 더욱 강렬한 퍼포먼스로 2020년 가요계를 뜨겁게 달굴 것으로 보인다.

로켓펀치는 ‘단조로운 세상에 날리는 신선한 한 방의 펀치’라는 이름을 담아 지난해 8월 첫 번째 미니앨범 ‘핑크 펀치’의 타이틀곡 ‘빔밤붐(BIM BAM BUM)’으로 가요계에 혜성같이 등장한 걸그룹으로, 멤버 모두 라이브는 물론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까지 ‘2020년 상반기 가요계 최고의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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