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버릇처럼 셋을 센다' 차트인, 은퇴할 뻔" 너스레

입력2020년 01월 28일(화) 13:45 최종수정2020년 01월 28일(화) 13:48
KCM / 사진=얼반웍스이엔티 제공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가수 KCM이 대중의 사랑에 감사 인사를 건넸다.

현재 KCM은 ‘버릇처럼 셋을 센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건 물론, 명불허전 감성으로 팬들에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헤어진 남녀가 서로를 그리워하는 이별 발라드로, KCM만의 독보적인 감성 표현과 아련한 미성이 특징이다.

특히 KCM의 ‘버릇처럼 셋을 센다’는 음원사이트 차트인은 기본, 쟁쟁한 아티스트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발휘하며 여전한 인기도 증명하고 있다.

꾸준한 대중의 사랑에 KCM은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차트인, 이게 뭐라고 이렇게 기분이 좋다. 들어줘서 감사. 은퇴할 뻔. 농담이에요. 정말 감사해요”라며 “제가 뭐라고 감사해요. 진짜 고마운 형들, 친구들, 동생들 우리 팬 분들 그 고마운 마음 하나하나 기억하고 있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오래오래 볼 수 있도록 꼭 어떤 방법으로도 보답드리리다. 축하해주셔서 감사해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KCM은 ‘흑백사진’, ‘클래식’, ‘너에게 전하는 아홉가지 바램’, ‘겁이 난다’ 등 귀 호강 발라드의 연속으로 나이불문 남녀노소 사랑을 받고 있다. 변함없는 고음과 앨범을 낼 때마다 한층 더 물오른 감성 등은 대중이 KCM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 하나다.

앞으로도 KCM은 꾸준한 음악 활동과 함께 방송 등 가까이에서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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