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탈출3', 3월 1일 첫 방송…"강호동→피오 멤버 변동 NO" [공식입장]

입력2020년 01월 28일(화) 14:38 최종수정2020년 01월 28일(화) 14:38
사진=tvN 제공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tvN 예능프로그램 '대탈출'이 9개월 만에 세 번째 시리즈로 찾아온다.

28일 tvN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대탈출3'가 3월 1일 '냐옹은 페이크다' 후속으로 방송된다"고 밝혔다.

이어 "'대탈출3'는 강호동, 김종민, 신동, 김동현, 유병재, 피오 등 멤버 변동 없이 그대로 진행되며, 정종연 PD가 연출을 맡는다"고 덧붙였다.

'대탈출'은 명실상부 국내 예능 최강자인 강호동마저 초반에는 전혀 감을 잡을 수 없을 정도로 세상에 없는 예능 장르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겼다. 하지만 방송을 거듭해 나갈수록 강호동을 비롯한 멤버들의 의기투합과 탁월한 감각이 빛을 발휘하면서 밀실 탈출의 쾌감을 안기기도 했다.

'대탈출3'는 3월 1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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