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둠 소고기 수육 쟁반 vs 방치탕 용산구 맛집, 수십년 단골 찾는 이유(생생정보)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28일(화) 19:11 최종수정2020년 01월 28일(화) 19:36
모둠 수육 소고기 쟁반, 방치탕 / 사진=KBS2 생생정보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모둠 소고기 수육 쟁반과 방치탕이 소개됐다.

28일 방송된 KBS2 '생생정보' 코너 '고수의 한 수 열전'에서는 수육과 방치국 맛집을 찾아갔다.

서울특별시 용산구에는 모둠 소고기 수육 쟁반과 방치탕으로 오래된 단골들을 다수 보유한 식당이 있다.

먼저 모둠 소고기 수육 쟁반은 삼겹양지, 차돌박이, 앞다리 살, 도가니, 양지, 우설 등을 한번에 즐길 수 있다. 20년간 목장을 경영한 경험을 살려 주인장은 고기 각 부위의 맛을 살린 수육 쟁반 요리 메뉴를 만들었다.

또한 이 식당의 소고기 수육 징반은 가운데 따끈하게 떠마실 수 있는 사골을 빙 둘러싸고 있다. 이는 수육이 식으면 식감이 떨어지는 점을 감안한 것이다.

콜라겐이 듬뿍 들은 따끈한 방치탕도 별미다. 설렁탕과 비슷한 비주얼의 방치탕은 입을 대기만 해도 사르르 녹는 듯한 느김이 들 정도로 식감이 부드럽다. 2개의 가마솥에 고기와 사골을 나눠 끓여 국물이 진하면서도 잡냄새가 나지 않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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