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닥터 김사부2' 소주연, 나이는?…상대역 김민재보다 연상

입력2020년 01월 29일(수) 08:39 최종수정2020년 01월 29일(수) 08:41
소주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2'에서 배우 김민재와 본격 러브라인을 시작한 소주연이 화제다.

2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2'(극본 강은경·연출 유인식)에서는 '썸'을 시작한 윤아름(소주연)과 박은탁(김민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아름은 간호사들에게 박은탁과의 관계를 의심받기 시작했다. 이에 난감해진 그는 박은탁을 찾아가 "우린 그런 사이 아니지 않냐. 아직 아무것도 시작한 게 없다"라고 말했다.

그런 그에게 박은탁은 "시작한 거 아니었냐"며 거침없는 고백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소주연은 1993년생으로 올해 나이 28세이다. 2017년 가그린 CF로 데뷔한 그는 배우 임수정을 연상케 하는 이미지로 '포스트 임수정'이라는 애칭을 얻은 바 있다. 이후 웹드라마 '하찮아도 괜찮아' '회사 가기 싫어', 영화 '속닥속닥', MBC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김민재는 1996년생으로 소주연보다 3살 어린 25세이다. 그는 배우로 전향하기 전 가수 연습생 생활을 4년간 이어왔다. 또 Mnet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래퍼로서의 도전장을 던지기도 했다. 이후 그는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소주연 김민재 / 사진=SBS 낭만닥터 김사부2


[스포츠투데이 최혜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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