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에바 "韓 회식 문화 좋아, 공짜 술 잘 마셔"

입력2020년 01월 29일(수) 11:28 최종수정2020년 01월 29일(수) 11:28
에바 / 사진=KBS 보이는라디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방송인 에바가 한국과 러시아의 회식 문화를 비교했다.

2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러시아 출신 방송인 에바와 코미디언 박영진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에바는 한국 회식 문화에 대해 "저는 좋다. 남이 사주는 술을 마시는 게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러시아에서는 회식을 자주 안 하고 돈 내야 하니까 상사들의 표정이 좀 안 좋다"며 "매주 회식하지 않고 1년에 많으면 두세 번 한다"고 밝혔다.

에바는 "2, 3차도 없고 한자리에서 계속 마신다"며 "저녁 7시쯤에 시작해서 새벽 1~2시까지 같은 곳에서 마신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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