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양준일 향한 팬심 "이렇게 뵙게 될 줄이야" [스타엿보기]

입력2020년 01월 29일(수) 11:47 최종수정2020년 01월 29일(수) 11:47
양준일 장성규 / 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가수 양준일을 향한 팬심을 표현했다.

29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에 "다른 라디오에 가서 사진 찍은 건 처음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 속에는 양준일이 출연한 MBC 표준FM '여성시대 양희은, 서경석입니다' 스튜디오를 찾아간 장성규의 모습이 담겼다.

장성규는 "요즘 '리베카'와 '제이에게'를 수없이 듣고 있는데
이렇게 뵙게 될 줄이야"라며 "'제이에게'의 제이가 장성규의 장이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장성규는 MBC FM4U '굿모닝 FM 장성규입니다'를 진행 중이며 양준일은 이날 '여성시대'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포츠투데이 김나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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