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엠 측 "한승우, 팬미팅 이후 빅톤 합류…3월 음반 발매 목표" [공식입장]

입력2020년 01월 29일(수) 21:07 최종수정2020년 01월 29일(수) 21:07
엑스원 한승우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엑스원 출신 한승우가 그룹 빅톤으로 새 출발할 예정이다.

29일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한승우의 빅톤 합류 사실을 알렸다.

공개된 공지사항에서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는 "한승우는 팬미팅 이후 빅톤으로 합류해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라며 "빅톤은 현재 3월 음반 발매를 목표로 준비 단계에 있다"고 전했다.

이는 Mnet '프로듀스X101'을 통해 선발된 그룹 엑스원이 해체된 후 첫 멤버 활동 재개 소식이다. 해당 투표 조작 논란이 불거진 뒤 엑스원은 활동을 잠정 중단하다 지난 6일 멤버들 소속사 전원 합의가 불발되며 해체가 결정된 바 있다.

이하 플레이엠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한승우의 향후 활동 계획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한승우는 그동안 많은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위해 개인 팬미팅 '희로애락' 준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팬미팅 이후, 한승우는 그룹 빅톤으로 합류해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빅톤은 현재 3월 음반 발매를 목표로 준비 단계에 있습니다.

당사는 한승우 군을 비롯한 빅톤 멤버들의 활동을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고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힘찬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는 빅톤 한승우, 강승식, 허찬, 임세준,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 7인에게 팬 여러분들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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