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승연 과거 사진 공개 "성형 의혹 자주 받아, 15kg 감량했다"(라디오스타) [TV캡처]

입력2020년 01월 30일(목) 00:04 최종수정2020년 01월 30일(목) 01:40
손승연 / 사진=MBC 라디오스타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가수 손승연이 예뻐졌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고 밝혔다.

30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뮤지컬 '보디가드'의 주역 이동건, 강경준, 김선영, 손승연이 출연했다.

이날 손승연은 "방송에 나올 때마다 초등학교 때부터 동창들의 연락이 많이 온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 "항상 멘트가 너 예뻐졌다거나 살 빠졌다는 외모 얘기다"고 말했다.

이에 손승연의 과거 사진부터 외모 변천사가 공개됐다.

손승연은 "성형 의혹을 많이 받았는데 진짜 아니다"고 털어놨다. 김구라는 "살이 빠진 거지 외모가 많이 바뀐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손승연은 "지금은 가장 많이 쪘을 때보다 15kg 정도 빠진 상태"라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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