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VX, '티업비전2' 이용자들과 접점 넓히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진행

입력2020년 01월 30일(목) 11:18 최종수정2020년 01월 30일(목) 11:18
사진=카카오 VX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토털 골프 서비스 기업 카카오 VX는 2020년 자사의 스크린골프 브랜드 '티업비전2'의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먼저 오는 2월29일까지 전국 '티업비전', '티업비전2', '지스윙' 매장에서 참여할 수 있는 '2020 프렌즈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 '명랑운동회'는 스코어와 상관 없이 행운 순위에 해당하는 이용자들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초보자도 쉽게 도전할 수 있어 이용자의 참여 욕구를 자극한다.

순위를 달성한 이용자에게는 최근 골퍼들의 '잇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카카오프렌즈 골프'의 '캐디백'과 '보스턴백', '라이언 스폐셜 에디션 골프공' 등 다양한 선물을 지급한다.

아울러, 3월29일까지 '금토일 홀인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국 '티업비전2' 매장의 '이벤트 코스'에서 '홀인원'을 성공한 이용자에게는 '에어팟', '다이슨 공기청정기', '네스프레소 커피머신', '보스 스피커'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카카오 VX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골프 채널 두 곳의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며 활발한 마케팅을 펼친다.

JTBC골프 채널의 간판 프로그램 '라이브레슨 70'에는 스크린골프 브랜드 '티업비전2'를, SBS골프 채널의 대표 프로그램 'SBS골프 아카데미'에는 자사의 스크린골프 연습장 '티업레인지'를 지원해 시청자의 실력향상을 돕는다.

'SBS골프 아카데미'는 19년간 이어온 장수프로그램으로, 실시간으로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주는 시청자 소통형 레슨 프로그램이다. '라이브레슨 70'은 초보 골퍼부터 '싱글'을 꿈꾸는 베테랑 골퍼를 대상으로 레슨을 진행하고, 직접 스튜디오에서 따라 할 수 있는 시청자 참여형 레슨 프로그램이다.

카카오 VX 관계자는 "올해 자사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골프 서비스를 바탕으로 기존 골퍼들을 비롯해 보다 폭넓은 이용자 층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해나갈 예정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 VX의 스크린골프 브랜드 '티업비전2'는 음성 인식과 동작 인식을 바탕으로 이용자의 스윙 촬영 및 분석까지 가능한 최첨단 인공지능 센서가 장점이다. 2019년 카카오 VX의 스크린골프 서비스는 2018년 대비 센서 수 19.1% 증가, 전체 방문자수는 14.4%의 증가를 기록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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